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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강서대 캠퍼스타운 창의교육, 지역상생의 꽃이 되다

등록일 : 2022-07-07 조회수 : 465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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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대학교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단위형 3기('20~'22) 사업(단장 강우준 교수)으로서 지난 3년간 창의인재육성 교육생태계 고도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단위형 1기('17~'19) 때부터 현 3기에 이르기까지 학습컨설팅, 셀프리더십, 로봇코딩, Debate Championship, 생각드림 e-러닝 등 다채로운 지역상생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왔다. 특히, 외국어기반 글로벌 프로그램인 영어몰입 기자체험 캠프, King's Speech 대회, Talk+Talk Community, 저널리즘 진로체험, Debate & Discussion, 자유학년제 (영어)프로젝트 등을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글로벌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에 기여해왔다.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Debate Championship 프로그램은 한서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본 프로그램에는영어토론 멘토링 훈련 과정을 거친 강서대학교 학생들 13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전문 멘토로서 활약하였다. 프로그램을 총괄한 강서대G2빅데이터경영학과 영어트랙 안영란 교수는 지난 5년여에 걸쳐 대학생들의 영어토론 멘토링 훈련 및 프로그램 전반을 맡아 운영해온경력을 갖고 있다.
 

 매년 실시되는 Debate Championship은 영어토론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지역상생 교육 모델을 구현한다. 본 프로그램은 토론의 준비 단계에서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팀 간 대진 단계부터는 오직 영어로만 진행됨으로써 고등학생들이 영어를 보다 더 자연스럽게 구사하도록 돕는다. 토론 훈련 과정에서는 '넛지(nudge) 사고법'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사고를 확대하고 논리를 심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넛지 사고법이란 생각의 과정에 부드럽게 개입함으로써 상대가 자발적으로 사고를 확장시키도록 돕는 방법이다.
 
 Debate Championship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Debate & Discussion이라는 명칭으로 출발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지속적으로 고도화되어 왔다. Debate Championship을 비롯하여 강서대 캠퍼스타운 지역상생 창의교육 프로그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 교육생태계를 고도화하고 확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서대 캠퍼스타운사업단 홍보서포터즈_정하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