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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대표 청년 창업 공간 '숭실대 캠퍼스타운'(21.8.4)

등록일 : 2021-08-15 조회수 : 209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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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가 창업 공간을 마련해 청년과 초기 창업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까지 지원 시설을 추가한 뒤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창업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김학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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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와 동작구 그리고 서울시가 손을 잡았습니다.

세 기관은 캠퍼스타운을 조성해 동작구를 창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지난 2019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 사업에 선정된 숭실대는 2020년부터 100억 원을 투입해 창업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예비 창업 기업 공간인 챌린지스테이션과 초기 창업자를 위한 365스테이션을 완공했으며 현재 12개가 넘는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인터뷰: 오현석 / 숭실대학교 365스테이션 입주 기업 대표 ]

네트워킹을 많이 지원해주고 있고요. 창업지원단에서 운영하는 정보, 기타 기관에서 지원하는 사업 정보들도 수시로 전달을 해주고 있어서 정보 획득이나 사업 지원 같은 것들이 훨씬 수월합니다.

 

숭실대 창업지원단은 하반기에 테크스테이션 준공을 마무리한 뒤 창업 기업 50여 곳을 추가 선발해 창업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창업 희망 청년에게 교육부터 고용·창업까지 단계적 지원을 거쳐 유망 기업 양성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최정일 /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장 ]

교내에 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상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학이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될 거 같습니다.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숭실대 캠퍼스타운 조성 사업.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HCN뉴스 김학준입니다.

 

기사원문 : https://dcc.hcn.co.kr/user/news/BD_newsView.do?news_category=02&story_id=NS2021080400026&story_seq=0&soCode=114&socttSn=NS2021080400026&socttSe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