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재 54개 대학에서 39개 대학이 참여하였고 2025년 20개대학에서 연간 1,000여팀 육성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문기업
김태현
경희대학교
비공개
미디어콘텐츠 제작 기반 행사 및 아카이빙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