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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 [파이낸셜뉴스]숭실대 창업지원단 ‘스타트업 고도화 지원사업’ 10곳 선정

등록일 : 2020-08-25 조회수 : 1037 좋아요: 1

 

│226개 기업 참여 몰리며 경쟁률 22대 1 기록

 

 

 

 

 

 

[파이낸셜뉴스] 2020 숭실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을 주관하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일

 

'스타트업 고도화 지원사업'의 수혜기업 10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숭실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스타트업 고도화 지원사업'은 창업 5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들에게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을 바탕으로 한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린 스타트업이란, 프로토타입의 빠른 출시를 통해 고객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그 결과 도출된

 

피드백을 정식버전 개발에 도입하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에는 226개 기업이 참가를 신청해 2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총 10곳의 수혜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화장품용 기능성 고분자 전달을 위한 마이크로 금형 개발 전문기업 '㈜배랩'을 비롯해 위기의

 

부부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부관계 솔루션 플랫폼 '신디스쿨', 99% 에너지 효율의 친환경

 

캠핑용 포터블 워터 히팅 디바이스를 선보이는 '㈜어썸랩'이 최종 수혜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해든앰앤씨 △㈜힐링스팟 △(주)넥스트그로우 △디노스튜디오 △㈜바르도아이스크림

 

△㈜아기스바이오 △㈜체카까지 총 10개의 기업이 사업화 지원의 기회를 얻게 됐다.

 

 

 

 

지원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선정된 10개 기업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사업화 전반에 걸친 컨설팅이 제공된다. 경영 및 기술에 대한 교육 지원부터 린 스타트업의 핵심인 시제품

 

제작, 인증 및 지식재산권,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더욱 효과적인 사업화를 이룰 수 있는 린 스타트업

 

방식을 통해 초기 창업자들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