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 · 전자·스타트업 기업의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2026 글로벌 인공지능 제조 및 전자산업 박람회(AIE 2026,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 Manufacturing and Electronics Expo)' 가
2026년 12월 3일부터 5일 까지 마카오 베네시안 코타이 엑스포와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AIE 2026'은 마카오와 주하이를 연결하는 '일전양지(一展?地, One Expo, Two Cities)' 모델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제조, 스마트 전자, 산업인터넷, 로봇, IoT, 스마트홈,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광학·디스플레이 등
AI전자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산업 전시회가 될 예정입니다.
또,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의 제조·기술·무역 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아시아판 CES'를 지향하는 차세대 전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11월 APEC 이후 이어지는 산업협력 분위기 속에서
'AIE 2026'은 한국 기업과 중국의 제조·투자·공급망 생태계를 연결하는 전략적 무대 가 될 전망입니다.
현재 'AIE 2026'에는 TCL, 샤오펑(Xpeng), 거리(Gree), 광치(GAC), 니오(NIO), 루반자동화, 신왕다전자(Sunwoda), 마시얼전동,
자다자전, 잉무기술, 번광학 등 AI전자·스마트제조·미래차·배터리·전자부품·광학디스플레이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 또는 협력 네트워크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AI, 로봇, 반도체 응용기술, 스마트디바이스, 헬스케어, 뷰티테크,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한국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에게 'AIE 2026'은 바이어 상담, 투자자 미팅, 제조 파트너 발굴, 유통 협력, 후속 비즈니스 매칭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AIE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는 한국 기업 및 글로벌 한인기업을 대상으로